구자운
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
전체 글 10296

8·15

8·15 그렇게도 팔팔하던 팔월도 벌써 반이나 다 지나가 버리고벼가 고개를 숙이는 9월이 줄을 서서 목을 빼고 기다리네 2026.08.15.(光復節)

시 08:22:24

월복

월복 올해는 越伏이라 삼복더위가 근 한 달이나 가겠네삼복더위의 복달임으로 닭들이 수없이 죽어나겠지 2026.07.14.(末伏)

시 08:12:44

늦더위 기승

늦더위 기승 해도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그만큼 설쳐댔으면이젠 누그러질 만도 한데아직도 꼬장부리고 있으니 2026.08.13.

시 08:10:10
이전
1 2 3 4 ··· 3432
다음
더보기
프로필사진

구자운

  • 분류 전체보기 (10296) N
    • 나의 이야기 (3391)
    • 시 (5796) N
    • 식물구분법 (34)
    • 식물 (678)
    • 그림 (11)
    • 나비 (17)
    • 동물 (116)
    • 풍경 (30)
    • 새 (55)
    • 신년휘호 (7)
    • 우스개 (64)
    • 전자시집 풀과나무 (1)

Tag

최근글과 인기글

  • 최근글
  • 인기글

최근댓글

공지사항

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
Archives

Calendar

«   2026/08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 29
30 31

방문자수Total

  • Today :
  • Yesterday :

Copyright © Daum Corp. All rights reserved.
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