촛불꽃 눈물을 흘리며자신을 불태워어둠을 밝히는불꽃이 되도다 2026.11.08.
희망 사항 이 세상이 저세상으로 이어져우리 다시 만난다면얼마나 좋을꼬 2026.11.08.
가을이 깊어가니 이슬이 서리되니외롭고 쓸쓸하다 가랑비는 가랑가랑 내리고가을비는 추적추적 내린다 2026.11.07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