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·15 그렇게도 팔팔하던 팔월도 벌써 반이나 다 지나가 버리고벼가 고개를 숙이는 9월이 줄을 서서 목을 빼고 기다리네 2026.08.15.(光復節)
월복 올해는 越伏이라 삼복더위가 근 한 달이나 가겠네삼복더위의 복달임으로 닭들이 수없이 죽어나겠지 2026.07.14.(末伏)
늦더위 기승 해도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그만큼 설쳐댔으면이젠 누그러질 만도 한데아직도 꼬장부리고 있으니 2026.08.13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