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귀에 경 읽기

일러무삼 2026. 1. 16. 16:30

소귀에 경 읽기

 

하늘 높은 줄만 알고 바다 넓은 줄 모르는 우물 안 개구리에게

할 일은 많고 세상은 넓다고 아무리 떠들어댄들 

 

 

2026.01.20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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