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성여왕과 각간 위홍

일러무삼 2026. 1. 23. 07:06

진성여왕과 각간 위홍

 

그녀가 몇 계단 위 용상에  앉아있다

그와 그녀는 숙질간임에도 불구하고

그는 그녀를 쳐다볼 엄두를  못 낸다

낮이나 밤이나 여성상위시대의 연속

 

 

2026.01.28.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차 마시는 시간  (0) 2026.01.23
대가리  (0) 2026.01.23
무안하면  (1) 2026.01.22
무안 겨울 숭어  (0) 2026.01.22
깨의 거짓말  (0) 2026.01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