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무슨 위로의 말을
일러무삼
2026. 1. 25. 06:11
무슨 위로의 말을
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
모든 걸 잃은 그대에게
무슨 말로 위로를 하나
어떤 말도 소용 없으니
차라리 입 다무는 편이
2026.02.02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나그네 인생
(0)
2026.01.25
김건희에게
(0)
2026.01.25
겨울이다
(0)
2026.01.25
기나긴 겨울
(1)
2026.01.24
인생길
(0)
2026.01.24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