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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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깡
일러무삼
2026. 2. 7. 05:29
새우깡
해풍에 실려 오는 새우의 비린내에
갈매기들이 환장하고 덤비고
게다가 꼬신내를 솔솔 풍기니
사람들도 손이 가요 손이 가
2026.02.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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