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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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예
일러무삼
2026. 2. 10. 07:30
궁예
한쪽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니
세상이 찌그러져 보이는가
가슴 속이 불평불만으로 가득 찼으니
진심통을 앓을 수밖에
2026.02.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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