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이래저래 한평생
일러무삼
2026. 2. 24. 06:20
이래저래 한평생
오늘도 내일도
해는 떠오르고
한평생을 살아가면서
우여곡절이 없겠냐만
이리 살아도 한평생
저리 살아도 한평생
2026.02.24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돈의 마음
(0)
2026.02.24
눈비
(0)
2026.02.24
상극
(0)
2026.02.22
하나 둘 셋
(0)
2026.02.22
봄을
(0)
2026.02.22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