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설중매와 벌
일러무삼
2026. 3. 7. 08:06
설중매와 벌
지구 온난화로 매실나무
開花
시기는 점점 빨라져
추워서 벌이 벌벌 떨 꽃샘추위 때
雪中梅
가 피어
매화는 시집갈 시기를 놓쳐 노처녀로 늙어간다네
2026.03.08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새봄
(0)
2026.03.11
동백꽃은
(0)
2026.03.08
설현
(0)
2026.03.06
날개 돋친 세뱃돈
(0)
2026.03.06
풍년화
(0)
2026.03.06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