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래불사춘

일러무삼 2026. 4. 21. 01:44

춘래불사춘

 

개나리가 피고 진달래가 피어  진정 봄은 왔건만

진눈깨비가 쏟아져 진달래꽃은 멍들어 울상이네

난데없이 우박마저 덮치니 봄은 엉망진창이로다

 

 

2026.04.21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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