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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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을 향하여
일러무삼
2026. 5. 1. 06:33
내일을 향하여
과거의 미련은 잊어버리고 내일의 희망을 꿈꾸자
고생 끝에 낙이 있고 흙탕물 속에서 연꽃이 핀다
2026.05.0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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