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
6월이다
내고향 진주 6월은 매실의 계절
이르디이른 봄에 설중매가 피어
꽃샘추위를 무릅쓴 벌의 중매로
초여름에 벌써 매실을 수확하여
매실주나 매실청을 담가 먹는다
매실장아찌를 담가 먹기도 한다
2026.06.01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