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모

일러무삼 2026. 5. 28. 12:56

다모

 

茶母란 요즘으로 치면 여비서로

사람 속내를 알 수 없으니

같은 값이면 춘향이라고

겉으로 드러난 용모를 보고 뽑는다

 

 

2026.06.07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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