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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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낙비
일러무삼
2026. 6. 6. 15:21
소낙비
오리길을 걸어 하교할 때 소나기를 자주 만난다
꼼짝없이 비를 맞을 수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
2026.06.21.(
夏至
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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