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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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의 변명
일러무삼
2026. 6. 21. 16:43
노인의 변명
저무는 해를 난들 어떡해
붙잡아 매달 수도 없으니
한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
우리 인생인 것을 어쩌랴
2026.07.0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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