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
불가능을 가능케 하라
진시황 여불위
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마는
병풍에 그린 수탁이 홰를 치랴마는
천부당만부당 한 말인 줄 알면서도
인간들의 욕구는 한도 끝도 없구나
2026.07.04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