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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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초
일러무삼
2026. 6. 24. 20:19
잡초
누구도 씨앗을 거두어 뿌리지 않는데
저절로 자라서 무성한 풀숲을 이루는
이름을 몰라서 싸잡아 잡초라 부르는
2026.07.0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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