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임종
일러무삼
2026. 7. 9. 07:30
임종
무슨 설움 그리도 많아 눈을 못 감고 흘리는 눈물 콧물
힘이 다하여 말끝을 맺지 못하고 잡은 손을 놓아버리는
2026.07.14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인간은
(0)
2026.07.09
요즘 장맛비
(0)
2026.07.09
꽁지머리
(0)
2026.07.09
비단풀
(0)
2026.07.09
축구
(0)
2026.07.09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