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
에나 진주 사람들의 여름나기
남강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촉석루 난간에 걸터앉아 부채질하며 낮잠 즐기기
장마가 끝난 8월 초순 한여름엔 지리산 칠선계곡에 들어앉아 탁족 놀음 하기
2026.07.25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