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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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간송
일러무삼
2026. 8. 26. 18:25
石間松
어디 자리 잡을 데가 없어서 바위틈새에다가
미네랄은 고사하고 물마저 부족하니
제대로 자라기나 하겠나
2026.08.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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