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
한식날의 유래
문공이 介子推를 불러내려고 綿山에 불을 지르지만
개자추는 어머니와 함께 불타 죽고 만다
만고 충신 효자 개자추가 죽은 날을 寒食날로 정하여
찬 음식으로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생겨났다
2025.09.15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