닭서리

일러무삼 2025. 9. 27. 07:07

닭서리

 

가난했지만 정이 넘쳐나던 때

닭장 문고리의 허술함을 틈타

출출하던 배를 달래어 주었다

 

 

2025.10.04.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시시껄렁한  (0) 2025.09.28
사랑이란  (0) 2025.09.27
깊어가는 가을밤  (0) 2025.09.26
전쟁  (0) 2025.09.26
노노케어  (0) 2025.09.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