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차
일러무삼
2025. 11. 1. 09:11
차
일본 차는 찜 차라 풀 냄새가 나고 우리 차는 덖음 차라 꼬신 내가 난다
차 없이 사는 서민들이 밥 먹고 나서 입가심하는 숭늉 보리차 옥수수차
2025.11.13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원의 아름다움
(0)
2025.11.01
가을 색
(0)
2025.11.01
모진 목숨
(0)
2025.10.31
최민희
(0)
2025.10.31
가을 냄새
(0)
2025.10.31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