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모과향
일러무삼
2025. 11. 22. 10:40
모과향
모과에서 나는 아우라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다
울퉁불퉁 못생겼어도 향기만은 일등이고 말고다
2025.12.10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새남터
(0)
2025.11.23
소원 빌기
(0)
2025.11.22
동지가 가까이 오니
(0)
2025.11.22
겨울 느티나무
(0)
2025.11.22
돈길
(0)
2025.11.22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