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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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
오후 2시
일러무삼
2025. 11. 24. 07:03
오후
2
시
햇살이 머무는
창가에 앉아서
커피를 마시며
옛날을 생각다
식곤증이 와서 졸음이 스르르
2025.12.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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