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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별이 웬 말이오
일러무삼
2025. 12. 1. 08:48
이별이 웬 말이오
가을비에 젖어 갈 곳 없는 낙엽에게
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살자 더니
이제 와서 이별이 웬 말이란 말이오
2025.12.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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