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님

일러무삼 2025. 12. 6. 09:31

우리님

 

황금심

 

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

끝내 붙잡지 못한 한 맺힌

 

세월은 가고 계절은 변해도

눈비 바람이 부나 한결같은

 

 

2025.12.2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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