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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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죽 한그릇
일러무삼
2025. 12. 8. 21:21
따뜻한 죽 한그릇
너무 뜨겁지 않은
따뜻한 죽 한사발
정이 듬뿍 들어간
엄마 손맛이 배인
2025.12.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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