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
민어
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라가는 귀한 물고기였지만 아직 이름이 없던 시절
조선시대 한 어진 임금이 백성들도 즐겨 먹는 민어 라는 이름을 붙였다
한편 민물고기처럼 부드럽고 담백하여 민물의 민자를 따 민어라 불렀다
22025.12.27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