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와 나 사이

일러무삼 2025. 12. 21. 10:53

너와 나 사이

 

너는 너고 나는 나이기에

지붕 위로 올라간 너에게

옷깃도 스치지 못하는 거리에다 두고

어디까지나 개 닭 쳐다보듯 하는구나

 

 

2025.12.28.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다시 청와대에서  (0) 2025.12.22
겨울 농사  (0) 2025.12.21
감국차  (0) 2025.12.21
건강을 위하여  (0) 2025.12.21
간절곶에 가서  (0) 2025.12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