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안부
일러무삼
2025. 12. 25. 11:10
안부
살았는지 죽었는지
해가 넘어가는데 코빼기도 안 비취니
무정할 사 인간사로다
2025.12.30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퇴계 이황의 길
(0)
2025.12.27
사랑
(0)
2025.12.27
고요한 밤
(1)
2025.12.25
시어버터
(0)
2025.12.25
어머니의 존재
(0)
2025.12.25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