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아침

일러무삼 2025. 12. 30. 17:17

새해 아침

 

작은 새 한 마리 나뭇가지에 앉아

새해 아침부터 청승맞게 울어쌓네

짝을 찾는 건지

배가 고픈 건지

 

 

2026.01.01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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