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오년 새해엔

일러무삼 2025. 12. 31. 13:32

병오년 새해엔

 

몸은 늙었으나

마음만은 청춘

 

적토마를 타고

내달려 보자고

 

 

2026.01.03.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닭이 울어야  (0) 2026.01.01
병오년  (0) 2026.01.01
한겨울이다  (1) 2025.12.30
라벤더 향  (0) 2025.12.30
걸다  (0) 2025.12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