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나 깨나 말조심

일러무삼 2026. 1. 1. 14:57

자나 깨나 말조심

 

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하니

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다들 말조심하자

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간다고 하지 않느냐

 

 

2026.01.05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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