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토마의 해

일러무삼 2026. 1. 4. 06:39

적토마의 해

 

붉은 말타고 달리는 해라서인지

KTX타고 차창 밖을 내다보듯이

走馬看山격으로 휙 지나가 버려

붙잡으려야 붙잡을 수가 없구나

 

 

2026.01.11.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 온 날 아침  (0) 2026.01.04
돈나무  (0) 2026.01.04
한국의 맛  (0) 2026.01.03
야화  (0) 2026.01.03
이과수폭포  (1) 2026.01.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