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을 뜨자

일러무삼 2026. 1. 6. 10:41

눈을 뜨자

 

마음의 창문을 열고 눈을 뜨자

문이 닫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한지

심청이 아버지 심학규는 알고도 남음이 있을 거야

오죽했으면 심청이가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을 내던졌겠느냐

 

 

2026.01.1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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