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진감래

일러무삼 2026. 4. 24. 07:42

고진감래

 

산 넘고 물 건너 지나온 세월 생각하면 아찔하다

연례행사처럼 겪던 보릿고개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

이제는 꽃피고 새가 우는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

 

 

2026.04.28.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인생 고개  (0) 2026.04.24
에스컬레이터  (0) 2026.04.24
겨우겨우  (0) 2026.04.24
마중물  (1) 2026.04.23
낙동강 오리알  (0) 2026.04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