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승의 날 유감

일러무삼 2026. 5. 14. 02:11

스승의 날 유감

 

참 스승은 눈 닦고 찾아봐도  보기 힘든 세상이고

하늘보다도 높고 바다보다도 넓은 스승의 은혜에

정이 통하지 않는  카네이션 한 송이가  웬 말인가

오늘만큼은 점심밥 한 끼라도 대접해 드렸어야지

 

 

2026.05.15.(스승의 날)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아까시나무꽃이 한창  (0) 2026.05.14
다물군  (0) 2026.05.14
독거노인 겨울나기  (0) 2026.05.14
압구정  (0) 2026.05.13
꼼짝달싹 못한다  (0) 2026.05.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