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
스승의 날 유감
참 스승은 눈 닦고 찾아봐도 보기 힘든 세상이고
하늘보다도 높고 바다보다도 넓은 스승의 은혜에
정이 통하지 않는 카네이션 한 송이가 웬 말인가
오늘만큼은 점심밥 한 끼라도 대접해 드렸어야지
2026.05.15.(스승의 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