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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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
창밖을 보라
일러무삼
2026. 5. 21. 07:25
창밖을 보라
바람이 분다
꽃들이 핀다
단비가 온다
단풍이 든다
낙엽이 진다
얼음이 언다
흰눈이 온다
2026.05.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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