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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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 맘
일러무삼
2026. 5. 22. 09:34
그대 맘
그대 맘 이제야 알았으니
거리낌 없이 말하여 보오
그대 사랑하는 나인 것을
예전엔 미처 왜 몰랐던가
2026.05.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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