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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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질
일러무삼
2026. 7. 4. 17:14
갑질
돈 좀 있다고 유세 떠는 꼬락서니라니 두 눈 뜨고는 못 봐 주겠다
돈이 없어 남의 집 문간방에 세 들어 사는 설움은 말로 다 못한다
2026.07.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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