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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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음
일러무삼
2025. 12. 8. 07:30
미음
곱디고운 쌀가루로 쑨
죽죽 넘어가는 미음은
위의 부담을 들어주어
속을 편안하게 해준다
이유식으로 최 상위다
2025.12.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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