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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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과 별
일러무삼
2025. 12. 9. 20:47
달과 별
내가 부르다 죽도록 사모하는
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달님
밤하늘에 빤짝빤짝 빛을 내는
헤일 수 없이 많고 많은 별님
2025.12.2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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