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멀죽
일러무삼
2025. 12. 10. 07:30
멀죽
보릿고개를 넘을 적에 식구가 많은 가난한 집에서
양을 불리기 위해 물을 너무 많이 붓고 쑨 멀금한
맛있는 죽은 노그름하게 물 조절을 잘해야 하느니
2025.12.26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엘레지와 소야곡
(0)
2025.12.10
김지미
(0)
2025.12.10
달과 별
(0)
2025.12.09
매정한 당신
(0)
2025.12.09
금실
(0)
2025.12.09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