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과 새

일러무삼 2026. 1. 4. 11:02

꽃과 새

 

꽃은 피는 게 즐거워서 웃고

새는 사는 게 괴로워서 울고

 

웃고 있는 여자는 예뻐 뵈고

울고 있는 새는 처량해 뵌다

 

 

2026.01.12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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