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자운
홈
태그
방명록
시
꽃과 새
일러무삼
2026. 1. 4. 11:02
꽃과 새
꽃은 피는 게 즐거워서 웃고
새는 사는 게 괴로워서 울고
웃고 있는 여자는 예뻐 뵈고
울고 있는 새는 처량해 뵌다
2026.01.12.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구자운
'
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병오년
(0)
2026.01.05
물의 변신
(0)
2026.01.05
눈 온 날 아침
(0)
2026.01.04
돈나무
(0)
2026.01.04
적토마의 해
(0)
2026.01.04
티스토리툴바